라식ㆍ라섹
이름 신송이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5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11년간 안경을 써왔습니다.
처음엔 안경이 너무 좋아서 중학생때까지는 아무 불만없이 잘 썼는데요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안경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안경이 있는지도 모르고
그대로 자거나 세수도 그냥할 때도 있고 김서리는 것도 너무 싫었구요
안경 수시로 닦는 것도 정말 싫었습니다. 렌즈 끼는 친구들이 이뻐보이고
부러워서 렌즈 사봤는데 눈이 정말 건조해서 렌즈가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라섹을 생각해 왔습니다.
대학 들어와서 학과 조교님께서 추천해주셔서 밝은 눈 안과를 알게 되었고,
그 후에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카페도 가입하고 할인도 받고 기분 좋게 상담도 받았습니다.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 너무 친절하고 웃으시면서 말씀해주셔서 기분도 좋고
검사 받자마자 수술 결정했습니다.
수술 받는 시간은 10분도 안걸렸던 것 같구요. 그후 5일간은 불편했지만
일주일정도 지나고 나서 1.2 1.5 시력 나왔습니다.
한달 반이 지난 지금도 가끔 안경을 쓰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기도 하구요...
그만큼 잘 보이고 정말 편하고 만족합니다. 주위 친구들한테도 추천하구 있구요
추천 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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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라식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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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보게해주신밝은눈안과너무너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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