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이주연입니다. 어제 뉴비쥬라식을 마치고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불과 어제만해도 안경과 렌즈없이는 세상이 다 뿌옇게만 보이던 눈이 하루만에 이렇게
보이게되다니 너무 너무 신기하네요. 전부터 라식이 너무나 하고 싶었으나 수술에 대
한 두려움과 수술 후 부작용 때문에 계속 고민만 하였었는데.. 그러던 중 뉴비쥬라식이
라는수술을 알게되었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수술인 것 같아 이렇게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안내해주시는 분들부터 모든분들께서 너무나 친절하시고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시술을 마음편히 잘 받은것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라식을 전파해드려야
겠어요!ㅎㅎ 아침에 눈을 떴을때 마치 렌즈를 끼고 있는것같은 착각이들정도로 잘보여
서 너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