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섹수술을 한지 3개월차에 접어들어가네요.
아직 회복중이고 좌/우 모두 1.2 시력이 나오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이후로 쭈욱 안경과 함께해온 저로서는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아침에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된다는점, 뜨거운 음식먹을때 안경에 김이 끼지 않는다는것ㅋㅋ
아마 안경쓰신분들은 다 아실 꺼에요.
원래 눈이 심한 근시에 난시까지 심해서 수술 전에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
또 수술이라는 것 자체가 많이 낯설고 부작용에 대한 걱정도 되어서 많은 고민을 했지만
친구의 추천으로 밝은눈 안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걱정했던것과 체계적인 검사와 친절한 상담으로 수술에 대한걱정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수술도 불과 10분 정도면 끝나서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수술 후 2주일정도 동안 잘 안보였지만 좋은 시력을 얻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상담받은대로 잘 관리하면서 안약을 잘 넣었습니다.
2주정도 지나니 시력이 0.5 정도 나오는데 이것만을도 좋았습니다. 워낙 눈이 안좋은 편이어서...
그리고 꾸준히 내원하고 3개월차에 들어가는 지금은 1.2 정도가 나오고
정말 새로운 삶을 사는것 같네요 ~
외적으로도 안경을 벗으니 훨씬 낫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ㅋㅋ..
정말 중요한 자기 눈 수술인데 믿을수 있는곳으로 가야겠죠.
전 후회없는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밝은눈 안과 정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