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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안경은 안쓰니 너무 편하고 좋아요

렌즈삽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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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임춘애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 1.2 우 - 1.2

초등학교 때부터 안경을 끼기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대학교 들어가자 마자 렌즈를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렌즈를 3년동안 끼고 나니깐 눈에 염증도 가끔나고 눈이 건조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고민끝에 방학때 눈 수술을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에약을 하고 어머니랑 같이 검사를 받으로 왔습니다.
검사받을때 검사를 도와주신 분이 너무너무 친절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모든 검사가 다 끝나고 난 뒤에 제 눈에 맞는 수술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건 바로 렌즈삽입술이라는 수술이였습니다.
흔한 수술이 아니여서 다소 걱정을 했습니다.
수술전에 홍채절제술을 했었는데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저는 빛을 보는게 힘들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난뒤 앞이 뿌옇게 보였습니다.
홍채절제술을 하고 난뒤 일주일 후 본 수술인 렌즈삽입술을 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수술을 하는 수술이라 오른쪽먼저 수술을 했습니다.
첫날은 그럭저럭 수술을 잘 했습니다. 그 다음날 오른쪽 안대를 풀고 왼쪽 눈 수술을 했습니다.
왼쪽은 두번째 날이라 그런지 수술이 오래걸리는거 같고 힘들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수술을 잘 마치고 검사를 받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다음날 왼족 안대를 풀고 검사를 했는데 왼쪽눈은 잘 보이는데 오른족 눈은 조금 뿌옇게 보여서
물어봤더니 눈마다 차이가 있다고 걱정하시지 말라고 하셔서 걱정 안하고 검사받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수술한지 3주정도 지금은 양족눈다 잘 보이고 시력도 1.2까지 나옵니다.
안경을 안써서 너무너무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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