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을 쓰기 시작한게 중학교 2학년부터였어요.
그 뒤로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계속 안경을 쓰다가
대학교 1학년 때는 줄창 렌즈를 끼고 다녔죠.
그러다가 눈이 뻑뻑해지는 것을 자주 느껴서 라식의 필요성을 느끼던 차에
친구들이 여기저기 알아보고 여기서 수술을 했는데
잘됐다고 하길래
저는 이곳저곳 알아보지 않고 바로 여기서 검사받고 수술을 했어요.
라식을 하면 왠지 눈이 불안정할 것 같고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고 안전한 느낌은 수술 전이나 후나 똑같더라구요.
수술하기 전에는 조금 걱정하고 시력이 잘 나올지 걱정도 했었는데
하고 나니 역시 하길 잘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수술 시간도 십분 정도로 매우 짧고
회복도 빠른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