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까지는 시력이 괜찮았는데 군대를 가고 나서 시력이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군대에서 컴퓨터를 오랫동안 했던 이유도 있고 또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해 눈이 항상 피곤했었는데 그래서 안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안경을 써본 적이 없던 저는 안경이 불편할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전역을 하고 나서 라식수술을 할 마음을 먹고 지인의 소개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력도 1.5로 지금은 매우 좋아졌습니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이 했지만 막상 오니 생각이 많이 다르더군요. 눈이 나빠 고민이신 분들은 시력교정수술을 하게 되면 밝은 눈 안과 와서 한번 상담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