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밝은눈안과

2011년6월새로운세상을보게되었습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윤대훈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2011년  6월,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중학교1학년부터 흐릿흐릿한 시력으로 안경을 쓰며 10년정도를 살아왔습니다.
안경이 없으면 순조로운 생활이 되지않아 항상 불편함을 데리고 다녀야 했습니다.
20살때 라식/라섹에 대한 얘기를 듣고 시도해보려고 했지만 왠지모를 두려움과 학생에겐 부담되는 비용으로
선뜻 나서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친구들이 강남밝은눈안과에서 수술을 하고 환한 세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해서
이번에 큰 마음을 먹고 라섹수술을 하였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그러나 막상 짧은 시간안에 끝나는 수술과 직원분들의 따뜻한 배려(수술실까지 손을잡고 가주심)덕분에 무사히 수술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2개월이 지난 지금 1.5/1.5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0.1/0.1의 시력으로 살아온 날들이 조금 후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