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장정우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5
안경 때문에 눌리는 코.
기스 때문에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하는 렌즈.
실수로 안경이라도 깨먹는 날은 심청이 아빠.
이런 것들이 제가 10년간 시력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겪어야 했던
고통들이었습니다. 안경을 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라식에 대해서는 꾸준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보다 8년전에 시술받은
누나가 부작용으로 고생했던 경험이 있어서 선뜻 시술을 받을 마음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밝은눈안과를 만나게 되었고 많은 시술을 집도했다는 경험과 규모에 대한
믿음으로 라식을 받게 되었답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제가 언제 시술을 받은 줄 조차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이미 저는
원래 시력이 좋았던 사람처럼 되어버렸습니다. 그만큼 시력에 문제도 없고 부작용도 없었다는
이야기겠죠. ^^ 여러분도 밝은눈안과에서 여러분이 원하는 여러분 태어날 때 원래의 눈을
다시 되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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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아주잘보여서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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