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 부터 눈이 너무 안좋아서 항상 렌즈를 기고 불편했었는데 누나의 추천으로 밝은 눈 안과에서 라식을 하게 되었다. 처음엔 내가 알아본 다른 병원을 가자고 고집을 부렷는데 결국 밝은 눈안과에서 라식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 많은 검사를 하고 17일날 라식을 했다 검사 시스템이 되게 체계적인고 같고 상담하는 사람들도 친절했다 라식을 하고 하루가 지났을까 눈이 아주 잘보인다 너무 행복하다 ㅋㅋ 라식 하기를 잘한것같다 양쪽 시력 1.2 란다 원래 앞에있는 글자도 잘못밧엇는데 수술이 아주 잘된것같다 감사합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