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신정헌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2
초등학교때부터 안경을 쓰기시작해서 지금까지 거의10년간 안경을쓰면서
안경알 도수가 점점 커져갔습니다. 그러면서 알도 커져서 압축하는데 비싸지기도하고
무거워져서 불편하기도하고 특히 눈이작아지는게 싫어서 라식이라는 수술을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라식이 가능한 여러 안과들을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가장 시설도 좋고 시술경험도 많다는
밝은눈안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예전에 티비에서 보던 부작용과 수술에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그날 라식이 가능한지 많은 검사를 하게되었는데 세세한 검사와
상담해주시는 분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에 빨리 수술을 하고 싶었습니다.
제 눈이 -8디옵터로 고도근시인데도 뉴 비쥬맥스라식-아마리스라는 수술장비가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3일뒤에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당일.
좀떨리는마음으로 수술대위에 누웠는데 수술을 담당하시는 의사선생님께서
편안하게 해주셔서 마음이 좀놓였습니다. 수술은 의외로 10분도안되는듯
짧게 느껴졌습니다.
집으로 가면서 눈을 뜰수없을정도로 아팠는데 1시간후 정도후에
좀 진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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