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박시연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저는 10년 넘게 안경을 쓰다가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라섹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불확실하다는 주변의 우려와 소문때문에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요. 그 걱정은 내원한 후에 모두 없어졌습니다. 검안사 분께서 처음부터 친절히 모든 검사과정을 설명해 주시고 차례차례 많은 검사장비 앞에서 일일히 도와주셔서 정말 무리없이 차분하게 첫 검안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는 나에게 맞는 라식/라섹 수술 종류와 눈 상태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고 큰 규모에 맞게 각각따로 상담실이 있어서 편하게 상담했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렌즈를 껴본적도 없고 눈병이 난적도 없어서 눈상태가 좋아서 라식/라섹 모두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검안사분의 추천으로 프라임 라섹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검사만 받아봐야지 했는데 막상 와서 저의 눈상태를 보고 검안사분의 설명을 들은 후에는 바로 다음주에 덜컥 수술을 잡았습니다.
두근두근 일주일이 지난후, 수술 날.. 수술실이 있는 층에 내린 후 가운을 입고 마취약을 넣고 대기했습니다. 첫 눈수술이라 떨릴만도 한데, 음악이 나오는 조용한 대기실에서 누워서 마음을 가라 앉혔습니다.
드디어 수술대에 눕고.. 의사선생님의 수술과정 설명을 듣고 차분히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눈에 안약도 제대로 넣어 본적 없고 렌즈도 눈에 못넣었는데.. 수술은 오히려 차분히, 그리고 빨리 끝났습니다.
보통 10-15분 정도 걸린다고 하였는데 저는 10분도 안걸린것 같았습니다. 전혀 무섭지도 아프지도 않고 금방 끝났습니다. 오직 해야 할 일은 수술장비에서 나오는 레이저 불빛을 보는 것 뿐.
수술 후에는 안약과 함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수술 전에 모두 검안사 분께서 하나하나 알려드리고 도와주시기 때문에 힘든 일은 없었습니다.. 다만 라섹 후에 1-2일은 정말 눈이 아프다는 것 !
그래도 이것만 참아내면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다는 마음에 꾸욱 참고, 지금은 수술 40일째 아직 시력회복중이지만 양안 모두 1.0이라는 안정적인 시력을 가지고 ..(수술 전 시력 0.0) 이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라식/라섹을 고민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 정말 이때까지 내가 왜 안했나 후회하게 되실 겁니다!
PREV
제주변에눈이나쁜친구들에게하루빨리수술을권하고싶어요~
NEXT
감사합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