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살 아기 엄마입니다.
라식 라섹을 알게된건 20대 초반에 친구가 해서 알게되었습니다.
허나 저는 무섭고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지 못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안경 착용 렌지 착용 힘드신거 알죠^^
저는 안경을 초등학교 5학년때 부터 착용했습니다. 그러다 성인이 되면서 렌즈하고 안경을 교대로 사용했고요.
안경착용과 렌즈 착용은 그리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결막염과 눈병으로 고생을 많이했어요~
그리고 안경보단 렌즈를 많이 사용하면서 시력이 점점 안좋아졌습니다. 참고로 원데이 사용을 했고요 렌즈 착용하고 잠도 잤습니다. 어느날 고등학교 친구가 라식 수술한다고 한국에 온다는거예요 (고등학교 친구는 네덜란드에 시집가서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 봐로 여기 밝은눈 안과를 예약하고 당일 수술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멀쩡히 저를 만났습니다. 참 신기했습니다. 저도 용기내서 바로 예약하고 당일 수술을 했습니다. 무섭기도 했지만 설레임이 더 컸습니다. 예약 당일이 되었습니다. 저는 고도 근시 한마디로 시력이 정말 안좋았습니다. 이것저것 검사는 마치고 결과과 나왔습니다. 라식은 안되고 라섹수술만 가능하다고요~~ 그래도 수술이 된다고하니 좋았습니다.
검사하는 시간에 비해 수술시간은 정말 짧았습니다. 그리고 수술을 마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 당일은 그리 아프지 않았지만 하루 이틀 삼일간은 눈이 엄청아팠습니다. 라섹수술하기 전에 삼일정도은 아프다고 들어서 아프기는 했지만 그리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눈만 감고있었고요^^ 그리고 삼일이 지난 후 정말 멀쩡하게 눈이 떠지고 앞이 보이고 세상이 밝았습니다. 정말 신기했어요~~ 솔직히 수술하고 아플때는 후회도 쪼금 있었지만 그 이후는 언제 그랬나 할정도로 정말 신났습니다. 수술을 잘 했다고 생각하고요~~ 저희 친언니 지금 뉴욕에 있습니다. 제가 수술한 결과를보고 내년에 온다고합니다.. 수술하려요^^ 그리고 수술한지 1달이 넘었습니다.. 아직은 시야가 흐리지만 생활하는데는 불편한게 없어요~~ 참고로 라섹은 수술하고 6개월정도 시간이 흘려야지 시력이 차츰 좋아진다고 하네요^^
또 참고로 밝은 눈 안과 정회원으로 가입하고 오면 정말 저렴하게 수술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