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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이제 눈에게 자유를 주세요~~프리덤~ㅎ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수희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

이제 눈이 자유로워 졌어요!
전 초등학교 때부터 급속히 눈이 안좋아 졌습니다.
안경을 착용하다가 불편함과 미용을 위해 소프트렌즈를 7년 이상 착용하였습니다.
직업이 IT관련 일이다 보니 하루종일 컴퓨터 모니터에 집중하는 시간이 길어졌고,
결국엔 안구건조증상으로 착용한 렌즈가 눈위에서 말라,눈을 깜빡일때 마다 렌즈가 위아래로
움직여 결국엔 하드렌즈를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눈에 이물감과 충혈로 인해 피로감이 심했구요.
눈이 아프니 두통까지 겪게 되었습니다.
라섹을 쉽게 결정한 것은 아닙니다. 정말 안전한건지 검색도 많이 하였고,
말그대로 관심만 있었을 뿐 수술을 하려는 마음은 쉽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수술 이라는 두려움에 무척겁이 났지만, 수술후기를 살펴보고
 갑작스럽게  수술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20분도 채 안걸리는 수술을 받고, 전 지금 눈에 자유를 선물하였습니다.ㅋㅋ
안구건조증이 없어진건 아니지만, 렌즈와 안경을 착용하지 않는다는것 만으로도
쉽게 피로해 지지 않고,, 더욱 건강해 지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지금도 서서히 시력이 선명해 지고있으며, 라섹을 주위에 권하고 있습니다.
이제 눈에게 자유를 주세요~~~프리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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