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튜어디스가 꿈인 20살 학생입니다. 꿈이 승무원이다보니 시력을 교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교정하기 전까지는 눈이 0.1이여서 정말 안경벗으면 저화질로 보여서 너무 갑갑하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매일매일 렌즈를 껴야되는 것도 불편했고요 ㅠㅠ 그래서 저는 라식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먼저 저는 다른 사람들 처럼 인터냇 검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밝은눈 안과가 평판이 하도 좋아서 지식인분들도 다 추천해 주시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밝은 눈 안과에서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다음날 저는 서울로 올라가 안과에 도착했습니다. 안과는 역 바로 옆에있어서 정말 찾기 편했어요
도착하자마자 검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첨단 시설과 장비가 일열로 쭉 있었고 저를 안내해 주시는 팀장님도 정말 친절했습니다. 그 팀장님께서 한가지한가지 검사를 할 때마다 그 검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 셨고 저는 그 덕분에 궁금한점이 없어졌습니다. 대략 한시간 삼십분 정도 걸렸습니다. 자세한 검사를 마치고 저는 팀장님과 상담에 들어갔습니다. 팀장님은 저에게 라식과 라섹의 차이점과 수술방법을 영상과 말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고 덕분에 저는 저에 눈에 맞는 수술을 할수있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각막이 두꺼운 편이라 라식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저는 크리스탈 라식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레이져로 하는 수술인데 레이져 속도가 빨라서 시간도 빨리걸리고 오차도 거의 없다고 하셔서 크리스탈 라식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술당일 저는 약간의 대기시간을 거쳐 수술실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대기시간에도 음료을 마시고 잡지를 보며 기다려서 그렇게 많이 기다린 느낌은 안들었어요.. 사람이 하도 많다 보니 대기시간은 약간 걸립니다 ㅋㅋ 뭐.. 안과가 잘나가는 탓이죠 ㅋㅋ 안내해주시는 분이 많으셔서 안내를 잘 받으며 수술실로 올라갔습니다. 가운을 입고 눈 소독을하고 수술을 시작했는데 이게 수술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수술은 간단했습니다. 첫번째 자리에서 눈에 어떤 기계로 압력을 가하는데 선생님께서 하라는 데로 잘 따라가서 쉽게 수술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다음 두번째 자리로 가서 본격적인 레이져 수술을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