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중반부터 눈이 나빠져서 그뒤로 안경과 렌즈를 번갈아 썼는데
학생때는 잘몰랐다가 20대가 되서야 안경이 불편하고, 렌즈는 오래끼면 눈이 피로하디는걸 느꼈다.
라식수술을 하자고 맘 먹고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고 합리적인가격대나수술후관리를 잘하는곳을 찾고있다가
밝은 눈안과를 부모님의지인이 소개해주셔서, 수술한지금도 참 좋은 선택이 였다고 생각한다
친절한 직원분들과 상세히 설명,전문적이고다양한 검사 그렇기때문에 눈을 수술하는건데도 무서움은 없었다
수술실에 올라갔을때도 원장님이 수술하실때도 편안했다.
그리고나서 관리방법이나궁굼한것도 미리미리 다알려주시고
병원중에 올때마다 기분좋게 올수있고갈수있는 병원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