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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밝은눈안과정말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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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자경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5

안경을 중1일때부터 한 10여년을 써왔는데....오래 쓰다보니 안경이 내몸과 일체처럼 느껴지면서도...
없으면 안보이니 생활에 여러므로 불편할게 많더라구요...그리고 아무리 내몸과 같다구 해도 여름이면 땀차고 흘려내리고
겨울이면 밖에서 안에 들어가면 서리차고 그런게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 눈 수술하신 분들도 많고 좋은다구 강추하신다구 하셔서.... 이번에 이직하는 과정에서 잠깐 시간이
생겨서 눈 수술을 결심하고 수술을 했습니다.
첨에 수술후에 하루 정도는 시리고 눈물이 계속 주룩주룩 나더라구요...근데 하루 이틀 지나구 나니 시린건 좀 나아지면서...
안경이 없어두 티비보는거나 제 생활이 안경이 없어도 시아가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너무 좋았어요 편하구.....제가 한 30년 살면서 안경과 15년이상은 같이 생활한거 같은데 진작할껄이란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수술한지 한 6개월되었는데 너무 잘보이고 편해요...좀 불편한 사항이라면 제 직업상 컴터를 오래해야하는 직업이라..
가끔 좀 눈이 뻑뻑한 정도...? 하지만 그때 인공눈물을 넣어주고 잠시 휴식을 하면 나아진다는거....ㅋㅋ
아직 눈수술에 대한 부작용이 확실히 밝혀진것은 아니라구 하지만....전 수술 좋은거 같아요.... 다시 편히 세상을볼수있다는거...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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