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순애
성별 여
연령 5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2
안녕하세요
대전에 사는 이순애 입니다.
수술 후기를 수술 후 일년이 경과 된 후에 씁니다.
왜냐면 수술 후 부작용을 우려해서 그렇습니다.
이제 일년이 지나 면서 많은 사람에게 수술을 권유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왜냐구요
밝은 눈 세상에서 사는 기쁨을 다같이 공유하고 싶어서요.
일년전까지 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면 눈을 부비고 얼굴을 찡그리며 뿌연 세상에서 안경을 더듬어 찾다가 못 찾으면 모든 가족에게 내 눈을 찾으라며 짜증을 수백 수천번을 하던 내가
이제 아침에 눈을 뜨면 그대로 환한 밝은 아침이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세상이 이렇게 밝아 좋습니다.
수술을 무서워 하여 라식수술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 수십년이 지나도 못하고 나이들어서 포기했던 내가
이렇게 수술을 하고 밝은 세상에서 봉사 눈 뜬 기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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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결과에대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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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일찍부터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