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류지연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안녕하세요 ^^
22살 여대생입니다.
밝은 눈 안과에서 라섹수술을 받은지 이제 7개월이 다되어 갑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부터 안경을 써왔는데 6개월마다 안경렌즈를 바꾸고
안경테에도 욕심이 많고 그러다보니 돈이 생각보다 많이 나가더라구요.
돈도 돈이고 땀흘리고 습하고 추울때 커가면서 안경쓰는것이 점점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안경을 벗고 콘텍트 렌즈를 가끔씩 쓰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 렌즈도 쓰다보니 눈이 건조해지고 안경이랑 번갈아 사용하니 눈이 더 나빠지는거 같았습니다.
대학생이 된 후 동생과 라식 라섹 수술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눈수술이 큰 수술이라고 생각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고민후에 밝은눈 안과에서 검사를 하였고 친절한 상담과
눈에 맞는 수술 방법을 찾아 주신모습에 신뢰가 가게 되어 동생과 함께 라섹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술후 동생은 같은 라섹 수술한 동생은 회복이 빨라 금방활동하였지만 저는 회복에 시간이 좀 걸렸고 시력이
올라가는데도 시간이 꾀 걸렸습니다. 시력이 안오르면 어쩌나했는데 수술후 정기적인 검진으로 관리를 받고
지금은 시력이 좌 -1.5 우 -1.5가 되었습니다.
회복후 친척과 친구에게도 추천해줬더니 수술받고 지금은 너무 편해들합니다.
난시가 심해서 안경이 없음 가까이 있는거 외엔 사물과 사람얼굴 구분을 잘못했는던 나인데
이젠 안경없인 보지 못했던것을 보게되어 너무 신기하고 편하고 좋습니다. ^^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