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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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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윤현영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중학교 2학년때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운동을 좋아해 많은 운동을 하다보니 안경이 많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안경때문에 시야도 좁아졌기때문에 운동을 할때면 많은 불이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렌즈를 끼기에는 개인적으로 많이 거슬리고 불편했기에 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전화로 상담날짜를 결정할때부터 직원분들의 친절함에 부담도 줄었고 상담비가 무료였기에 더욱 편하였습니다.
여러곳전화해봤지만 검사비를 따로 요구하는 병원도 있었는데말이죠.
약속잡을 날짜에 검사를 받으려 도착한 후에는 더욱 편하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검사들을 받게되었습니다.
검사결과를 보니 라섹수술과 라식수술 둘 다 진행 가는한 상태라고 말씀주시더라고요.
저는 시력검사 결과때도 0.1도 겨우보는 시력이였습니다.
라섹수술을 하기로 결심하고 날짜를 잡고 약속된 날짜에 라섹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라섹수술진행할때는 생각보다 불편하지도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마취안약을 계속 넣어주시며 진행하셨기 때문에 별무리 없이 수술을 마쳤습니다.
수술한 다음날부터 3일동안은 천천히 눈에 고통이 느껴졌지만 참을만 했습니다.
아프다기  보다는 쉬고싶은데 누군가 계속해서 건들일때의 느낌처럼 짜증난다고하는편이 맞는것같아요.
수술 후 4일이 지난다음부터는 고통이 없어지고 시력이 돌아오는것이 느껴졌습니다.
7월26일인 지금 수술 후 2개월반이 지났습니다.
저는 회복속도가 빨라 수술 한달 후 부터 1.0~1.5를 봤고 현제는 1.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라섹수술이나 라식수술을 받으시려고 생각하고 계신분들이나 고민하고 계신분들은 부담없이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친절하신 직원분들과 믿음이 가는 밝은눈안과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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