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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아침에눈을뜨자마자모든사물이확실하게보여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강지인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2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안경을 끼게 되었고 렌즈만 7년6개월정도를 착용해와서
항상 불편함을 느껴왔습니다.
이미 많이 저하된 시력때문에  안경은 도수가 올라가 안경을 끼면 얼굴도 달라보이고
눈도 작아보여 렌즈를 착용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안경이 무거워 코가 아프고 두통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렌즈를 너무 오랫동안 착용하여 왔고  칼라렌즈도 착용하였으며
이미 안구 건조증 때문에 소프트 렌즈 착용이 힘들어져 하드렌즈를 착용하고 있던중이었습니다.
그래서 라식이 안될거라는 불안감을 갖고 강남밝은눈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동덕여대 학생인데 학교 학생회 홈페이지에 있는 광고를 보고 찾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홈페이지에는 많은 우리 학교 학생들의 후기가 있어 안심하고 믿고 찾게 되었습니다.
검사받고 수술받는 순간까지 긴장과 걱정의 연속이어서 질문도 많았고
검안사님을 많이 귀찮게 했는데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성심껏 답변해 주셔서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수술실에
올라갔습니다.
수술을 받을 때에도 계속 이름을 확인해 주시고  겁이 나지않게 시술과정을 설명해 주셔서
한결 쉽게 시술을 끝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술 후에도 관리도 잘해 주시고 수술당일에는  확인 문자와 전화까지 주어서
확실히 관리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집에서 부모님이랑 이 병원을 선택하길 잘했어~라고 말할 정도 였으니깐요
수술후 현재 시력은 좌1.- 우1.2로 다른세상을 사는 것만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뜨자마자 모든 사물이 확실하게 보이는 느낌과 씻을때 불편함이 없는 것이 제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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