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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수술후경과에만족스러워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성우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렌즈를 오래 끼다보니 안구 건조증이 심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원래 안경끼는것을 별로 안좋아해서
안구건조증이 있어도 약속이 있거나 할때는 렌즈를 계속 끼게 되서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눈이 뻑뻑할 정도로 건조증이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안과에서 치료를 받던중에 라식이나 라섹같은 수술을 하는것이 렌즈를 끼는것 보다는
좋겠다 하는 말을 듣고 학교에 갔는데
학교 식당앞에서 밝은눈안과 라식 할인 행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상담이나 받아보자 해서
상담예약을 받고 일사천리로 수술날짜를 잡게 되었습니다.
눈 상태도 좋고 해서 어떤 수술이나 가능했지만 수술후 관리를 잘 못할것 같아서
관리 측면이 더 적은 라식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IFS + 알레그레토로 라식 수술을 하였고, 수술 10일후 지금 시력은 1.5정도가 나와서
매우 만족합니다.
다른 부위도 아니고 눈 수술이라서, 긴장을 많이 했던것도 사실인데
생각보다 통증도 적었고, 수술후 회복도 빨라서
토요일 3시에 수술을 해서 집에가서 무한도전을 볼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라식후에 가장 좋은 점은, 안경을 낄때 가장 귀찮은 점인
아침에 일어나서 안경을 안찾아도 된다는 것과,
비오는날 버스에 탔을때 뿌옇게 보이는것이 없다는 것이 제일 좋아요
물론 안구건조증도 렌즈를 낄때보다는 더 좋아진점도 좋구요.
저는 수술후 만족입니다.
아직 얼마 안되서 그런지 수술후 부작용이나 단점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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