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한초롱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2
라식수술을 하기 전에는 렌즈끼고 안경쓰면서 항상 30분 마다 안약을 챙겨서 넣었습니다.
많이 건조하여서 가끔씩은 친구가 너 눈이 발갛다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어머니의 친구분께서 저희 어머니께 아들이 라식하였더니 많이 좋아졌다고
저도 해보라고 권하여서 라식수술을 접하였습니다.
처음엔 겁이 났습니다. 원래 수술을 겁나는 사람이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수술한 당시는 눈을 뜨기 어려웠으나, 3시간이 흐르자 렌즈를 끼지 않았는데 렌즈를 낀것처럼
내 눈 만으로도 제가 세상에 있는 글자를 읽을 수 있고 티비나 여러가지 화면도 흐리게 보이지 않고 뚜렷하게 볼수 있었습니다.
비록 처음엔 200만원가량의 비용이 들고 제 눈이 달린일인지라 겁이 났지만, 하고 난 후에는 돈이 아깝지 않고 눈이 건조하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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