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상화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초등학교때는 반에서 시력이 제일 나쁜게 자랑인 줄 알았습니다.
안경과 렌즈를 15년가까이 병행하다보니 불편한 점이 한둘이 아니었구요.
군대 전역하고나서 라식을 해야지 라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가격이 부담되기도 햇고
거의 마음을 접고 있다가 학교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밝은눈 안과 제휴광고를 보게되었습니다.
여러군데를 알아보았었지만 가격도 다른 곳들에 비해 메리트가 있었고,
전화예약을 한 후에 검사를 받게되었습니다.
검사 받기전 상담부터 검사 진행, 수술까지 모든 과정이 하루에 이루어지고,
병원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셨구요.
수술 당일에는 눈 전채가 빨개지기도 하고,
저희 엄마도 전에 라식을 하셨었기에 당일날은 눈도 못뜰거란 소리를 많이 들어서
걱정도 많이했었습니다.
마취가 풀리는 순간부터 눈물만 흘리고 눈 못뜬다는데 어떡하지 라는 걱정도 잇었는데
지하철을 타고 집에오면서 눈이 좀 시리다는 느낌만 있었을 뿐, 그나마 조금지나니깐 느낌도 없었습니다,
병원에서도 원래 수술후 마취풀리고나면 네다섯시간정도 통증이 있을거라고 했었는데
세시간 정도 지나니깐 통증이 없더라구요
다음날에 병원 방문해서 오른쪽에만 꼈던 보호렌즈 제거하고, 시력검사를 하니 0.6가량이 나왔습니다.
시력이 점진적으로 올라온다는 애기를 듣고, 일상생활을 하다가 일주일이 지난 오늘 지금 재방문 했습니다.
시력검사를 하니 양쪽 다 1.2가 나오더라구요
아직은 1.2정도의 문자를 볼때 흐릿한 감이 있긴했지만
15년간 안경과 렌즈에 의지해서 세상을 보던것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라
하루하루가 다시태어나고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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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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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다음부터바로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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