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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맨눈으로세상을보는행복을느끼게해준뉴비쥬라식추천합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황수미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어느덧 뉴비쥬맥스라식을 받은지 2주가 지났네요^^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눈이 급격히 안좋아져 안경을 쓰기 시작한 이래로 무려 14년동안이나 안경을 끼고 살아왔습니다 어렸을 적에는 안경만 착용했었지만 성장하면서 미용 목적으로 렌즈도 꼈었습니다. 렌즈 착용은 약 8년정도 한 것 같구요^^;  8년 동안 소프트렌즈를 착용하다보니 수술직전 저의 눈 상태는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늘 눈이 불편했죠. 밝은눈안과에 와서 처음으로 제대로 눈검사를 해보았는데 알고보니 그 불편함의 이유가 안구건조증이라고 하더군요. 렌즈가 튕겨 나가는 현상도 안구건조증 때문이구요.  안구가 지속적으로 마르는 이상 더 이상의 렌즈착용은 힘들어보였습니다.

 라섹도 가능했지만 저의 경우 인턴쉽에 참여하고  있었기 때문에 비교적 회복이 더딘 라섹수술보다는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라식수술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각막은 일반 라식을 하기에는 위험을 감수해야만 하는 각막 두께였습니다. 다른 부위도 아니고 정말 소중한 '눈'인데 위험을 감수하고 하기는 싫었습니다.  회복기간이냐 안정성이냐를 고민하던 때에 밝은눈안과에서 뉴비쥬맥스라식을 추천해주었습니다.  뉴비쥬맥스라식은 라식임에도 불구하고 최신식기계과 수술법으로 각막을 조금만 깎고도 시력을 찾을 수 있는 수술이었습니다. 저는 망설임 없이 뉴비쥬맥스라식을 선택했습니다.

 수술이 처음이라 처음엔 크게 겁이났지만 밝은눈안과의 친절하신 간호사언니들과 의사선생님 덕분에 수술 공포도 크게 줄었고, 또 해외에도 찾아온 환자가 있는 것을 보고는 수술 후 후유증이나 재수술에 대한 염려도 크게 덜었습니다. 저의 경우 검사 당일 수술을 받았는데(당일 수술이라 10만원 할인도 받았습니당^^) 수술시간도 짧아서 크게 부담되지도 않았구요.
 
 수술 당일날 밤부터 맨눈으로 컴퓨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맨눈으로 컴퓨터를 하고 TV를 보고 신문 잡지 책까지 볼 수 있는 건 정말 14년만에 누리는 자유입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저에게 맨눈으로 세상을 보는 행복을 느끼게 해준 뉴비쥬맥스라식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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