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홍지웅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눈이 안좋아져서 안경을 끼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였는데
중학교부터 안경이 귀찮아 졌고, 관리하기도 힘들었어요.
그때는 라식이란걸 잘 몰랐고, 어린 나이라서 한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지 않았어요.
대학교를 들어오고, 직업으로 군인을 할 거라서 안경이 굉장히 불편했어요.
마침 학교에서 밝은 눈 안과를 홍보하는 분들이 오셔서 그 분께 물어보고 여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상담을 하고 여기서 해야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어요.
저는 시설이 좋은 곳이 좋거든요. 여기는 시설도 굉장히 좋았어요.
눈 검사를 받고 라식 라섹 둘다 괜찮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라식을 선택했습니다.
수술하는 날 조금 긴장을 했어요. 수술은 처음 해보는 거라 떨렸는데 수술실에 올라가서 말씀을 듣고 나니 한층 괜찮아졌습니다.
수술을 얼마 안걸렸어요. 근데 수술이 끝나고 나오는데 안경을 벗으면 안보였던 나의 눈이 다 보였습니다.ㅋㅋ
수술 당일날 2시간 정도 눈이 시렸는데 그 뒤로는 정상적인 생활을 했습니다.
지금 수술 2주일이 다 되어 가는데 양쪽눈 시력 1.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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