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팽현우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시력이 나빠져서 안경을 착용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착용했던 터라 안경없이는 앞이 거의 보이지도 않았죠..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공부를 하면서 급격히 더 나빠졌습니다.
그러고 고등학교때는 농구도 하느라 안경의 불편함을 많이 느꼈어요.
20대가 되니깐 대학교에선 렌즈를 끼고 다녔습니다.
렌즈끼는 사람들은 다 아실꺼에요. 렌즈를 착용하고 한두시간만 지나면 이물감이랑 뻑뻑해지고 답답한느낌.
그렇다고 안경끼려니 콧등도 아프고 외형으로도 좋지않았어요.
렌즈를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꼈으니 하루하루 허비하는 시간도 만만치 않더군요.
21살에 입대를 위해 신체검사를 받았는데, 그 때 되서야 제 시력이 많이 나쁘다는 걸 현실적으로 깨닳았어요.
군대가면 많은 훈련받는데 안경이 불편해서 수술을 생각 하게 됐습니다.
시력향상을 많이 바라지는 않았어요.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학생이라고 할인도 해주시더군요.
에피라식을 하고 눈이 살짝 시리긴했지만 당일부터 잘 보이였어요. 점점 지날수록 시력도 좋아져서
1.5 1.5까지 나오네요. 답답하던 세상이 밝아져서 모든 게 즐겁네요. 일하는데 자신감도 생기고요.
수술도 금방 끝나서 정말 강추합니다. 밝은눈안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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