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선천적으로 눈이 나빠서 항상 안경을쓰고다녔는데요... 그러다 대학생이되고하니 화장때문에 안경보단 소프트렌즈를 끼고다니니 눈도 많이 건조해지고, 난시는 소프트렌즈로 제대로 교정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하드렌즈를 끼니 렌즈가 눈이 건조해지면 빠져버리기도하고 눈에 이물질이 조금만 들어가면 아파서 눈물을 잔뜩 흘렸는데요,, 인터넷에서 밝은눈안과가 좋다는 글을보고는 검사했는데 검사해주시는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다른곳에서 친구가 라식한거보다 이벤트기간에 해서 그런지 더 싸게 했어요^^ 수술시간도 짧고 하는데 아플까봐 겁도났는데 전혀 아픈거 없이 금방 수술도 되고 눈도 그렇게 건조하다는 느낌없이 2월에 수술했는데 6월에 시력검사해보니 양쪽 1.2씩나오네요^^ 완전 신세계를 보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