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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지금 현재 1.5~2.0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홍승훈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2 우 1.5

안경을 쓰기 시작한 것은 중학교 1학년에 들어서면서부터였다.
안경을 쓰는 것이 싫어서 평상시에는 불편해서 안쓰고 다녔는데, 그러다 보니 시력이 더 나빠졌다.
대학에 들어오면 꼭 라식을 해야지 하다가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서  누나가 작년 겨울에 라식 수술을 한 강남 밝은눈안과에서 라식 수술을 하게 되었다.
라식에 대해서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던 나에게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께서 라식의 종류며, 가격대, 눈의 상태 등을 상세하게 알려주셨고, 나에게 맞는 라식을 추천해주셨다.
수술 시간도 20분 남짓이었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는 눈물이 펑펑 쏟아졌지만 1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니 신세계가 펼쳐져있었다.
지금 현재 1.5~2.0의 시력을 보이고 있어서 아주 만족한다.
이제는 안경을 쓰고 싶어서 알을 빼고 안경을 쓰니 정말 행복하다.
혹시 라식, 라섹 수술을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혼자 끙끙대며 생각하지말고 상담받아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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