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장선영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저는 지금 22살로 겨울방학을 맞아 11. 2월 쯤 수술을 했습니다.
원래는 주로 안경을 쓰고 다녔는데, 안경을 벗고 싶은데, 벗고 렌즈를 매번 끼자니 또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큰 마음 먹고, 라섹 수술을 결심하고 했습니다.
생각보다 싼 가격이라 조금 의심이 갔지만,
직접 안과에 가보니 시설도 괜찮고, 직접 수술선생님도 원장선생님으로 선택해서 수술해서 안심이 됐습니다~
짧은 순간을 잘 참고, 첫달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고 매달 검진을 받으러 오고 있습니다.
벌써 5월이 되었네요~ 지금 친구들이 많이 부러워하고 있고, 저도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사실 라섹이라 처음부터 원하는 만큼 시력이 나오지 않아 걱정이 많았습니다.
내가 관리를 잘 못한건지, 수술은 잘 된게 맞는 건지, 컴퓨터를 너무 많이했는지..
근데 시간이 지나닌깐 저도 몰랐는데 차차 좋아지고 있는 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라섹은 정말 차차 기다려야할 듯~
앞으로도 계속 눈 관리 잘해서 좋은 시력으로 잘 살아야겠습니다!!
밝은눈안과 고마워용:)
여러분들에게도 추처천~~!!
(아차 !!!
수술하고 친구들과 함께 내일로여행과 스키장을 약속했지만 수술후에 못가고, 머리도 펌이나 염색을 못해서 그게 좀 아쉬운데, 정말 뭔가 계획이 있다면 수술전에 다 해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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