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밝은눈안과

양쪽 눈 모두 1.0은 거뜬이 나오내요~ㅋ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하수진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5

초등학교때부터 꾸준히 안경을 쓰던터라 불편함은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그런데 대학생이되서 외모에도 신경이 많이쓰고이고 더울땐 땀이차고 겨울엔 김이서리고 불편한 점이 하나씩 느껴지더니 결국엔 수술까지 마음 먹었습니다. 안경쓰시는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꺼예요.. 저는 이럴때마다 얼마나 당황스럽던지..ㅋㅋ 그런데 아무래도 눈이다보니 아무곳에나 수술하기엔 위험부담이 컷고 저는 1년동안 오랜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생각했고 이곳에서 수술결심을 했습니다. 우선 제가 이병원을 선택한것은 병원 이미지나 인테리어가 세련되서 맘에 들었구요~ 특히 병원안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기다릴 수 도 있구.ㅋ 위치도 지하철역 바로 앞이니 수술 후 검사다닐때 교통도 편할것 같았구요. 가장 중요한것이 박세광선생님이 수술을 무척 잘하신다는것 때문이었어요~ 수술하기 전에 궁금한 점이 많아 이것저것 많이 물어 보면서 귀찮게 해드렸는데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이 잘 대답해 주셨구요~
수술 전 후 모두 눈에 통증은 거의없었어요~ 겁이 많은 편인데~ 수술 중간중간에 "잘하시고 계십니다~ 10초만 있으면 끝납니다`" 말해주시고 정말 금방 끝낫어요~ 수술하고 나 직후에는 습관적으로 흘러내린 안경을 올리려고 얼굴에 손을 가져다 대곤 했는데 그때마다 아~이젠 이러지 않아도 되는데. 하면서 얼굴에 미소가 지어졌어요~ ㅋㅋ저는 수술하고 한달도 안되서 0.7정도 시력이 나와서 바로 일상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구요. 지금은 수술한지 이제 3개월 정도 되었는데 이제 더이상 렌즈끼고 여름 겨울 불편할 일은 없어졌습니다.. 벌써 안경쓴 제 모습은 잊혀지고 오히려 어색할 정도예요~ 오늘 시력검사를 다시 했는데 양쪽 눈 모두 1.0은 거뜬이 나오내요~ㅋ 수술해주신 선생님을 비롯에서 다른 직원분들 감사드려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