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정주희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2
두근두근 기다렸던 교정술을 고민고민하다가 받게 되었습니다.
설연휴를 이용해서 수술 받아서 따로 연차나 휴가를 낼 필요도 없었고요,
다른 분들은 아프다고 들었는데 라섹인데도 불구하고 저의 경우는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수술전 저의 시력은 -0.5정도 였는데 지금은 1.5,1.2.가 되어서 아주 잘 보입니다.
라섹이여서 썬그라스는 필수로 끼고 다니지만 조심해서 나쁠건 없죠~
잠깐의 고민으로 밝은 세상을 보게 되어 아주 좋습니다.
안경과 렌즈없이도 일어나서 바로 보게 되어서 아주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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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고민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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