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고민 끝에 라식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밝은눈안과에서 라식을 받았는데
정말 편하다고 추천을 하더라구요.
저도 오래전부터 너무나 하고싶었는데 수술비용이 비용인지라..
쉽게 결정을 못했습니다.
항상 안경을 끼고 외출할땐 렌즈를 끼고 그런 생활들이
어느순간부터는 불편함으로 다가오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고민 끝에 수술을 결정하고 저도 밝은눈안과로 오게되었습니다.
처음 걱정과 다르게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대해 주셨어요.
전 그런 친절함에 아무런 걱정없이 수술대에 올랐고
수술대에서도 저를 시술해 주시는 의사선생님께서 마음에 안정을
가하도록 많은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수술을 시작했죠.
한쪽눈에 10초씩 총 20초?정도 걸렸어요.
수술한 시간은 처음엔 눈물도 많이 나오고 이물감도 있었는데
한 3~4시간쯤 흘렀나?
이제 편안하게 세상을 볼수 있는거에요.
처음엔 그냥 무덤덤하게 생각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너무나 편안하고 좋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형도 수술을 추천해주고 있구요,
시력이 안좋아서 수술을 할까 말까 고민중에 있는 분들이 있으시면
고민 하지마시고 수술을 하셔도 좋을꺼 같아요.
모든일엔 후회는 조금이나마 있을지 언정 세상을 편안하게 볼수있는거에선
조금의 후회도 없는거 같습니다.
밝은눈안과 정말 추천해드립니다. 친절 서비스 깨끗한환경
더불어 믿을수 있는 의사선생님들이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