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밝은눈안과

신경도 계속 써주고 정말 추천합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정성현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0.15


저는 현재 철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군인입니다. 7월에 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대에서도 그렇고 눈이 안좋아서 안경을 쓰는데 다 알듯이 안경이 좀 불편하자나요
그래서 수술하기로 마음먹고 2차 정기 휴가를 나오는 5월에 나온 다음날 병원을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간 다음날 검사를 받는데 여기 밝은눈안과 직원들은 모두 다 친절하고 믿음이가는 사람들이엿습니다. 거기다 검사 후 바로 수술도 할수 있다고 하여 바로 받기로 했습니다.
수술 간 시간도 안 걸리고 처음 그날만 눈이 좀 따갑고 잘 못떳습니다. 그러나 집에 간 이후 소파에서 TV를 보려면 안경을 쓰고 봐야하던 제가 안경없이 잘 보이는 것에 놀람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눈이 이렇게 좋은게 소중하구나 하고 한번 더 눈에 소중함을 느꼇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눈 시술 잘 됐는지와 시력 검사를 하는데 시력이 그 다음날 바로 오른쪽, 왼쪽 둘다 1.5가 됐습니다. 주변 사람들 말로는 점점 더 좋아진다는데 이런 상태라면 2.0가능하겠구나 하고 기뻣습니다. 더군다나 시술도 잘됐다고 하고 밖에 돌아다니면서도 눈이 잘 보이니가 이렇게 편하구나 평소에 눈이 잘안보여서 볼때마다 찡그리면서 있던 눈이 잘 보이니까 찡그리지도 않습니다. 어머니가 불렀을때 찡그리지 않고 눈 뜨고있으니 눈 똥그랗게 크데 뜨지말라 하시고 그 소리가 얼마나 기분 좋던지 친구들도 모두 부러워하고 제 친구들도 부러워하며 모두 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시술한번 하면 평생가고 안과에서 신경도 계속 써주고 정말 추천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