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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안경없이 선명하게 볼 수 있다는 신기함을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김영준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현재 27살 직장인 입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부터 쓰기 시작하여, 거의 20년간을 함께해온 안경을 이제야 벗게 되었네요. 운동을 너무 좋아했던 저는 안경을 쓰면서 너무 불편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축구나 농구를 하면서 망가뜨린 안경의 수도 너무 많아 셀수가 없습니다.

 렌즈를 끼어보려고 노력도 했지만, 렌즈의 이질감과 건조한 느낌 때문에 너무 불편했기때문에 이번에 시간을 내어 수술을 받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

처음엔 수술의 부작용이나 수술 후에 눈이 잘못되면 어떻할까하는 두려움때문에 고민도 많이 했지만, 지인들이나 인터넷에 알아본 결과 '밝은눈 안과'의 평가가 좋아서 이 곳에서 수술을 받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밝은 눈 안과에서 친절한 선생님들의 상담을 받고 제가 몰랐던 저의 눈에 관한 정보에 대해 들으면서 더욱 신뢰감을 느낄 수 있었고, 2011. 5. 5. 설렘반 걱정반 떨리는 마음을 안고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당일은 눈이 너무 시리고 아파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수술 다음 날 부터 놀라움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어렸을 때부터 안경을 쓴 탓에 안경을 안쓰고 무엇인가를 읽는 느낌을 잊어버리고 살아왔었는데, 지금은 버스에 앉아서 지나가는 건물들의 광고, 표지판 등을 읽으며 신기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는 좌. 우 1.5 이구요. 수술 초기라 약간 건조해서 점안액을 넣는 거 말고눈 전혀 불편한게 없습니다.

 수술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 혹은 고민하고 있는 분들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병원에 오셔서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여러분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선생님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안경없이 선명하게 볼 수 있다는 신기함을 경험하게 해준 밝은 눈 안과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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