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최보기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 우 1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저는 처음 라식을 결정했을때 렌즈도 많이 끼고 시력도 많이 나빠서 수술전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어디에서 해야할지도 몰랐지 라식이 또는 라섹이 무엇인지도 막연하게 몰랐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많이
고민도 했고 어디서 해야 할지 결정하기 위해서 인터넷과 주변의 사람들에게 많이 듣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일단은 검사라도 받아 보자라는 생각에 밝은눈안과를 찾게 되었는데 막상 검사를 시작 하고 설명을
들으니까 쉽게 이해 할수도 있고 무엇보다고 전문적으로 하는것 같아 안심이 제일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사정이 있어서 수술을 조금 미뤄지게 되었지만 밝은눈안과에서는 꾸준이 관리를 해주었습니다.
처음 저에게 맞는 수술방법은 라섹이였습니다. 라섹이 라식보다 많이 아플꺼고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제일 맞는 수술방법을 찾아주시고 많은 설명을
들려주어서 쉽게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처음 수술을 할때는 아프지않게 편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정기점검을 받기위해 병원을 다녔고 처음에 눈이 많이 시리다고 느꼈지만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안약을 꼬박 사용하고 더 편할거라면서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주어서 시력도 다른사람보다 금방잡혔습니다.
수술후에도 정기점검을 꼬박 받으면서 사후관리 까지 해주는데도 꼼꼼하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정말 편하하게
수술을할 수 있어서 만약 다른 사람이 라식을 고민한다면 꼭 한번 추천하고 싶은 병원 이였습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