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 여대생이에요.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안경을 착용하며 살아왔습니다. 어렸을때는 불편하다는 생각별로 못느끼고 살아왔었는데 고등학교때부터 렌즈를 착용하면서부터 안경의 불편성을 느끼게되었어요.
렌즈를 주기적으로 끼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한번렌즈를 착용하게되면 그뒤로부터 안경을 잘 못쓰게되죠 특히여성분들.
대학교에 들어와서 대부부의 시간을 밖에서 보내게되면서 하루에 평균 10~15시간동안 렌즈를 착용하게 되는데 장시간 렌즈착용으로 인하여 안구건조증도 오고, 각막염등등 안과를 수도없이 다녔어요. 그러다가 결국 안과를 알아보기 시작하였어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새로오픈하고 깔끔한 안과 아무쓸모없습니다. 저는 수술경험이 많은 의사를 추천해요. 주변에서 강남서초구에위치한 밝은눈안과를 많이들 추천하더라구요. 인지도도 놓은 안과이구요.렌드를 7일정도 착용안하고 눈검진을 받으러 친구와 이곳 밝은 눈안과를 방문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실내 규모도 크고, 무엇보다 검진하는 약1시간40분정도동안 서비스면에는 너무좋더라구요. 많은 기계들로 검사를 하게되는데 검사하는 내내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눈상태, 생길수있는 질병 그질병의 원인 등등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검진하는 동안 내내 웃어주셔서 너무 편하게 검진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다른 안과에서도 2번정도 검진받고, 3번째로 밝은 눈안과에 검진을 받았는데 바로 이곳으로 수술하기로 결정하였어요. 검진10일 후 바로 수술에 들어갔고 저는 레이져라식을 받았는데 긴장을 너무 많이한 탓인지 수술후에 약간의 두통이 왔었어요. 저는 라식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바로 다음날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였고, 하루만에 0.0의 시력에서 1.0의 시력을 갖게되어 정말 신세계였어요. 저는 수술후 5시간정도는 한쪽눈이 조금 시려웠어요. 저의 눈이 너무예민한 탓인거 같아요그건. 저는 수술후 1시간정도뒤에 진통제한방을 넣어주어서 괜찮아졌어요. 제주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간의 고통도없다고 하더라구요. 수술중에 의사선생님께서 긴장덜하라고 말도걸어주시고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만족했어요^^저는 장규진의사선생님께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도 잘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