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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지금은 눈뜨면 세상이 밝아서 참 신기해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박현정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2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안경없이는 생활을 할 수가 없었어요
대학생이 되서 두꺼운 안경을 벗고 렌즈를 생활화하다가 자주 찢어지고 잃어버리고
렌즈와 안경을 구매하는데만 엄청난 돈을 투자해야했어요
마이너스  5가 넘는 제 눈 때문에 안경은 두께는 또 엄청나서 안경을 끼면 콩알만해지는 눈 때문에
안경끼고 밖에 나가는 것도 꺼리게 되고 남들은 괜찮다해도 저는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렌즈를 생활화해야만 했어요 덕분에 눈도 자주 시리고 뻑뻑하고

저는 스물셋 나이에  어학연수를 앞두고 꼭 라식 수술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외국생활에서 렌즈나 안경때문에 불편을 감수하기가 걱정도 되고 밝은 눈으로 편하게 생활하고 싶었어요
먼저 수원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안과에 가서 검사를 받았어요
몇가지 검사를 하고  결과가 나왔는데 라식과 라섹으로는 수술이 불가하고 스위스에서 렌즈를 수입해와서 제 눈에 렌즈를 삽입하는
렌즈삽입수술만 가능하다는거예요  비용은 자그마치 650만원을 부르더군요
저는 그래도 제 눈이 그정도로 심각하다고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검사도 무슨검사를 하는지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고 저는 불쾌한마음으로 병원밖을 나왔죠
그리고 다시는 라식 생각을 하지말아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러던중 친구가  밝은 눈 안과에서 레이져 라식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친구가 검사라도 한번 받아보는게 어떻겠냐 자꾸 권유를 해서 상담예약을 받았어요
검사해주시는 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검사를 할때도 무엇때문에 검사를 하고있다 . 무슨검사를 하고 있는중이다 알기쉽게 설명해주시고 제가 겁이 많아서 검사를 할때도  겁이나고 두렵기도하고 그랬는데 옆에서 긴장안해도 된다고  긴장도 풀어주시고
너무 편하게 검사를 받고 왔어요
그리고 제 눈은 라식과 라섹이 모두 가능하다고 하시길래 얼마나 안도하게 되었는지 몰라요
그 수원에 있는 병원만 가보고 라식에 라자만 들어도 기겁했던 제가 이제는 강남 밝은 눈안과를 알게되어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검사후 일주일 뒤에 레이저 라식 수술을 받게 되었고
저는 지금 아주 밝은 눈으로 아주 편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수술하는 것이 아푸지 않다는 말은 많이 들었어도 수술을 앞두고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많이 떨었어요
수술하기 전에 한 간호사님이 제 양말에 그려진 원숭이 얼굴을 보고 양말이 참 깜찍하다고 농담을 해주셔서 우리는 한바탕 웃고
편한마음으로 수술을 잘 받고 왔어요

지금 렌즈나 안경으로 불편해하고 고생하고 있는 주위사람들에게 무조건 라식수술하라고
특히 강남 밝은 눈안과에서 하라고 적극 권유 하고 다닌답니다
제 동생은 지금 해군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중인데 얼마후면 휴가나와서 수술을 하기로 했어요
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눈을 뜨면 앞이 잘 보이지 않았고 눈뜨면 제일먼저 찾는게 안경이고
안경없으면 집안을 다 뒤지느라 시간을 허비했는데 지금은 눈뜨면 세상이 밝아서 참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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