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밝은눈안과

제 눈으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이재현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고등학교 때부터 약 10년동안 렌즈를 착용해왔었습니다.

렌즈때문에 결막염으로 맨날 고생하다가 친구의 권유로 라식을 알아보던 중 밝은 눈 안과를 만났습니다.

그동안 라식을 미뤄 왔던건 무엇보다 수술에 대한 부담감때문이었습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눈인데...정말 두려움이 컸습니다. 겁도 많이 났구요...

그래서 무엇보다도 수술을 안전하게 믿을 수 있는 병원을 찾았습니다.

수술 전 정밀 검사에서 부터 꼼꼼하게 수술 후를 체크해 주시는 검안사님의 모습에서 일단 병원에 대한 신뢰감이 생겼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도 친절하게 진료해주시고 결막염까지 상담해주셔서 걱정 덜었구요...

무엇보다 수술날에는 정말 긴장을 많이 해서 눈물까지 났는데...

수술 내내 간호사님이 걱정스럽게 손잡아주시며 괜찮다고 다독여 주셔서 수술을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술후 일주일이 지난 오늘 양쪽 시력이 1.2가 나왔으니 올해 들어 제가 한 일 중 가장 잘 한 일을 한게 아닌가 싶네요.

제가 수술하고 시력을 회복한 것을 보고 제 동생도 6월에 하고 싶다고 하네요.

이제 더이상 렌즈를 통해서가 아닌 제 눈으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