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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밝은세상을보게해준밝은눈안과정말감사합니다~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이국원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해서 벌써 12년째 안경을 쓰고 있었네요

그동안 안경을쓰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은 정말 많았습니다.

어디 놀이동산같은데 놀러갈때 안경을 쓰면 괜히 롤러코스터 타다 떨어질까봐 걱정되고

사진찍을때도 안경에 빛이 반사되서 벗고 찍다가 초점이 잘 안맞아서 사시처럼 나오고

여름에 물놀이 갈때 마음대로 잠수도 못하고, 그렇다고 렌즈끼자니 눈에 안좋을까봐 못끼겠고......

한번은 해수욕장에서 놀다가 안경이 파도에 휩쓸려가서 휴가기간동안 맨눈으로 답답하게 살았던 적도있습니다.

안경을 새로 맞출때도 시력이 또 안좋으니 몇일씩 걸리고 찾으러 가는것도 귀찮고

운동할때도 자꾸 콧등에서 안경이 미끄러져 내려가고

목욕탕가서도 안경끼고 들어가면 김이 서려서 계속 씻어내야되고, 또 안끼자니 안보여서 답답하고......

고등학교때까지는 그래도 안경을끼고 다니면서 그래도 공부하는 학생입장이니까 불편해도 참아야지 하고

그냥 살았습니다.

그런데 대학교에 입학하고, 꾸미기 시작하는 나이가 되면서 안경이 있어서 괜히 화장하는데 방해되고

안경을 낀 내모습이 점점 답답해보이고 그래서 하드렌즈를 끼게되었습니다.

안경을 안끼는건 좋았는데 안경대신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서 하드렌즈 세척하고 끼는것도 불편하고

렌즈끼는데 먼지 한번들어가면 그 따가움.... 정말 미칠것같았습니다.

또 세척하다가 하수구에 빠진적도 있고, 땅에 떨어뜨렸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밟아서 깨진적도 있구요

매번이렇게 렌즈사는데 돈쓰는것두 그렇고 그래서 이번에 학교 제휴사업으로 좀 싸게 할 수 있대서

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당일 잘될까... 불안했는데 병원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안심하구 수술 잘 마칠 수 있었구요

상담받을때도 라식했던 경험을 얘기해주시면서 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수술하고나서 이제 일주일 좀 넘었는데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렌즈 끼는 시간도 필요없고, 세척도 그만해도되고 자기전에 누워서도 안경 꼈다 벗었다 안하고

책볼수도 있구, 무엇보다 운동할때 거치적거리는게 없구,

모든게 다 새롭습니다.

특히 안경이 없는데, 렌즈가 없는데 세상이 이렇게 잘 보인다는 사실이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진작에 할걸 ...하고 생각했습니다.

라식하면 부작용도 오고, 시력도 떨어질수 있다고 주변사람들이 자꾸 말해서 불안했는데

수술후에도 검사하고, AS..?ㅋㅋ도 좋구 또 여차하면 재수술도 그냥 할 수 있다니까

정말 안심입니다.

이렇게 밝은 세상을 보게해준 강남밝은눈안과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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