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이혜나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저는 5월 6일날 ifs+알레그레토 수술로 라식을 하였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시력이 좋지 않아 고등학교때까지 계속 안경을 쓰다가 대학교 오게 되면서 렌즈를 끼게 되었는데,
제가 안구건조증이 있어서 그런지 하드렌즈도 이물감이 심했고 이 때문에 바꾼 소프트렌즈도 충혈이 심한 탓에
이번 기회에 라식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강남 밝은눈안과에서 라식을 했다는 친구의 추천을 받아 여기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친구가 했다길래 조금 충동적으로 검진을 받으러 왔었지만 모든 분들께서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시고
수술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결국 수술을 잘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눈물이 계속 나오고 통증이 있지만 그 다음 날 자고 일어나면 싹 괜찮아지고
수술한지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시력이 1.0으로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수술하고 일주일 후에는 더 좋아져서 양쪽 다 1.5의 시력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매일 렌즈를 끼는 것도 불편했고 세척하는 것도 일이고, 잘못 끼면 눈에 안좋기 때문에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이제 그런 걱정을 하지 않게 되어서 안심이 됩니다.
PREV
밝은세상을보게해준밝은눈안과정말감사합니다~
NEXT
세상이 또렷해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