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천에사는 26살 지강유라고 합니다. 현제 학생이고 라식수술을 하게 된 계기는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저는 운동을 할때마다 안경이 불편하였고 평소 눈이 안좋더라도 안경을 안쓰고 다녔는데 작년 11월달에 친구가 이 병원에서 라섹 수술을 하였고 시력이 좋아져 다른 세상을 사는 기분이라 하여 1,2년전부터 라식이나 라섹을 할까 말까 고민했던 저에게 이번에 해야겠다는 동기를 부여하였습니다. 그래서 맘먹고 작년 12월말에 수술을 라식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하기 전까지도 혹시 눈이 잘못되면 어떻하나 두려움이 컸지만 의사 선생님도 요즘은 라식수술은 위험한 수술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보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