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희 언니 소개로 밝은눈안과를 찾았습니다. 안경착용11년 렌즈착용7년.. 여행이라도 가는날에는 렌즈에 안경에 챙겨갈게 넘많았습니다. 지금의 전 비쥬맥스라식으로 너무 편안해졌어여~ 렌즈착용을하고있나?라고 착각할정도로 너무 잘보여서여~ 시력도 양쪽 1.5 너무 잘나왔구여~ 수술도 넘 빨리끝나서 이게 수술이라고 할수있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ㅎㅎ 이렇게 시력이 좋아지고 편한걸 미리 알았다면 더 빨리 수술할껄..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편하고 좋으니깐~망설이시는분들이 있으시면 걱정하지마시고 오셔서 상담도 받고 수술하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