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김혜민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5 우 1.5
수술하려고 한 이유 - 저의 시력은 0.2 0.1 이엿습니다. 앞을 볼수가 없고 흐릿하여 거의 흐릿한 세상을 살았습니다. 안경을 끼기에는 너무 불편하고 답답함을 느껴 수술을 하려고 다짐을 했습니다.
수술후 - 수술 종료후 저는 눈물이 너무 많이 나왓습니다. 얼마나 흘리는지 이렇게 많이 흘린적은 처음이네여 사람마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전 유독 많이 흘렷습니다. 눈이 너무 따갑고 간질간질해서 눈물이 자꾸 났습니다. 수술이 끝난후 집으로 가는데 너무 잘보였습니다.
전 문뜩 생각난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눈먼자들의도시 이영화를 보고 눈이 얼마나 소중하다는건지 알았습니다. 밝은눈안과에서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준 이 느낌 너무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많은 번창하시길 바라겟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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