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눈 안과에서 라식을 받은지 이제 한달쯤 되어갑니다.
10년가까이 껴오던 안경을 벗고 생활하니 이렇게 편할수가 없습니다.
집에서는 안경을 끼고 생활하고, 밖에서는 주로 렌즈를 착용했었는데 제 눈에는 렌즈가 잘 안맞아서인지
항상 눈이 뻑뻑하고 충혈되고, 나중에는 인공눈물 없이는 렌즈 착용이 너무 불편할정도까지 되어서
고민고민 끝에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이곳저곳을 뒤져보았는데 웹상으로는 알아보는데 한계가 있어서 정말 고민 많이했습니다.
그러던중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이곳 '밝은 눈 안과' 홈페이지 설명도 너무 잘되어있고, 수술경험도 많고, 무엇보다
장비가 최신이라는 것에 대한 정보가 솔깃하여! 검사를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병원에 와서 검사를 받아보니 직원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검사도 꼼꼼히 설명해주시면서 잘해주셔서
믿고 수술을 결심하고 바로 수술하게되었습니다.
수술 후 시력도 잘나와서 렌즈를 꼇으때보다 더 잘보이고 걱정했던 안구건조증도 거의 없어서 너무너무 좋고
새로운 눈(?)을 갖고 생활해보니 정말 수술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끝으로 수술을 잘 집도해주신 선생님과 의료진, 친절하게 검사해주셨던 검안사님, 항상 밝은 미소로 반겨주신 직원분들,
또 병원을 추천해주신 정상기형님,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눈을 밝게 만들어주세요. 밝은눈안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