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원혜빈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저는 여기 강남밝은눈안과에서 라섹수술을 했습니다.
고도근시에 고도 난시 까지 있던 렌즈삽입 혹은 라섹 밖에는 선택권이 없었습니다.
눈에 무언가를 넣는 다는 것도 좀 그렇고 학생이라 재정면에서도 여유롭지 못해서
라섹을 선택했습니다.
라섹이 라식보다 회복기간도 느리고 통증도 오래간다기에 겁이 났지만
밝은 세상을 보기위해서 용기를 갖고 수술에 임했습니다.
눈에만 마취를 하기때문에 나의 모든 정신은 살아있는 상태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분들께서 옆에서 아주 잘하고 있다고 좋다고 계속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런 말들때문에 무사히 수술을 마쳤습니다.
어떤사람들은 눈을 못뜰정도로 아프다고 하다는데
저는 이튿날 눈물만 났을뿐 통증은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그런 통증때문에 수술을 미루고 계신분들은 밑져야 본전으로 해보는것 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제일 좋은 점은
아침에 눈을떴을때 모든것이 선명하게 보이는게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엔 내가 렌즈끼고 잤나 했는데 ㅋㅋㅋㅋ
지금은 너무너무 좋아요
여기 병원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구요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