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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더이상 렌즈 끼는 불편함도 없고

썸네일

이름 김가람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직원 및 의료인

시력 좌 1.2 우 1.5

10살때부터 안경을 끼기 시작해서 안경이나 렌즈를 끼고 살았습니다.
일을 시작하면서 렌즈를 끼면 눈이 건조하고 불편해서 라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본원에서 라식 수술한분이 만족도가 높아서 추천을 받고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수술한지 3개월정도 되었고 오른쪽 1.5 왼쪽 1.2의 시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심했던 안구 건조증도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더이상 렌즈 끼는 불편함도 없고 밝은 세상을 보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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