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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이제 라섹 수술 받은지 한달이 갓 넘었네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강미선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이제 라섹 수술 받은지 한달이 갓 넘었네요.
겁나서 고민도 많이 하고 내린 수술 결정이었는데 왜 고민을 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잘보이고 편안해요~
처음 밝은눈 안과에 와서 검사 받았을때 병원도 너무 안락한 느낌이고 검안사 분들과 의사선생님이 친절하셔서
많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라섹 수술은 라식보다 통증도 있고 회복기간도 길다고 해서 걱정을 했지만 생각보다 통증이 심하지는 않았어요.
3일 정도 눈의 시큰거림과 뻑뻑함이 느껴졌고 그 이후로는 괜찮았습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 시력이 양안 1.2가 나오네요. 잘 보인다는 것이 이렇게 편안한 것인줄 너무 오래 잊고산것 같습니다.
혹시 저처럼 걱정하시고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적극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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