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윤정은
성별 여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5
정말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저는 안경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쓰고 대학교 들어와서
렌즈를 끼면서 불편해서 라식을 하기로 결심했어요.
처음 밝은눈안과의 비쥬맥스라식을 지인을 통해서 알게 되어서
왔는데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이 모두 친절하시고
눈 수술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주셔서 바로 결정을 했습니다!
수술 전에도 많은 검사를 하고 수술 당일에 긴장을 풀어주셨어요!
마취가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깨서 아팠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20년의 묵은 때가 벗겨지듯이 세상이 밝게 보이더라구요!
무려 하루만에 시력이 1.5가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주변 사람들이 라섹이랑 라식을 추천해 주시는데
왜 추천하는 지 정말 공감이 가고
밝은눈안과! 추천하고 싶습니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