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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세상이 달라 보여요

라식ㆍ라섹

썸네일

이름 박영순

성별 여

연령 3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2

안녕하세요~ 저는 31살이고요...
어릴때부터 멋으로 끼던 칼라렌즈 때문에 결막염에 안구 건조증 여러가지 눈에 관한 질병에 시달렸습니다...
시력은 당연히 안좋아서 안경을 꼈고요...
지금 살고 있는 곳은 호주인데....아시다시피 태양이 넘 강해서 썬글라스 없이는 햇빛을 볼수가 없어요...그런데 안구 건조증에 렌즈는 착용 못하고 안경위에 썬글라스를 착용하는 웃긴 모습으로 늘 다니곤 했는데...
친구가 한국에서 라식 수술을 하고 왔는데...넘 편하고 좋다는 권유로 4월5일 밝은눈 안과에서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여러가지 눈 검사와 편안하고 친절한 상담으로 검사내내 즐거웠구요...
그날 아침에 눈검사와 dna검사를 마친후 마이크로 라식 수술을 했습니다...결과는 물론 넘 좋구요....
워낙에 안국 건조증이 심해서 그런지...
암튼 강추에요.....보름이 지나면 호주로 다시 들어가는데......친구들한테 밝은눈 안과 병원 추천할려구요...지금 할까 말까 망설이는 분들 꼭 하세요...
세상이 달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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