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ㆍ라섹
이름 강래웅
성별 남
연령 20대
직업 일반인
시력 좌 1.2 우 1.5
밝은 눈 안과에서 라섹수술을 받은지 이제 2달이 다 되어갑니다.
초등학교 5학년 이 후 계속해서 안경을 써왔고 큰 불편함을 느끼진 않았지만
대학교를 경찰행정학과를 들어간 유도, 태권도 등 많은 운동을 하고
축구클럽등에서 운동을 하다보니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렌즈와 안경을 병행해서 착용하다보니 눈도 점점 나빠지고 운동하는 것에
큰 어려움을 느껴 고민 끝에 라섹 수술을 하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몇군데 알아보았지만 마음이 가는 곳이 없어 더 알아보던 중 밝은 눈 안과를 알게되었고
방문해보니 친절한 설명과 제 눈에 맞는 수술방법을 찾아주시는 모습이 신뢰감을
갖게 해주더군요.
수술 당일 날도 수술 전 주의사항, 수술 후 관리사항등을 친절히 알려주셔서 큰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수술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수술이 끝나고 지금 제 시력은 우안 1.5, 좌안 1.2로 이전 -5, -6에 심한 난시를
가지고 있던 눈과 크게 달라져 있습니다. 운동 전 렌즈를 끼느라 충혈되는 눈과
운동하다 떨어진 렌즈 찾는 제 모습이 사라져 저도 익숙하지 않을 때도 있구요.
수술 받으신 다른 분들도 느끼시겠지만 지금 제 기분은 머랄까 굉장히 편안합니다.
다른 곳도 아닌 눈이 달라지니 세상이 달라 보이더라구요.
다시 한 번 밝은눈안과에 계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해보겠습니다.
장삿말 같지만 후회하실 일은 없으실꺼에요!
PREV
'아.. 내가 왜 그동안 이걸 미뤄왔을까..'
NEXT
너무 만족스럽다
논현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 논현역 7호선 5번 출구 앞 1분 거리, 신논현역 2번 출구 500m, 신사역 780m / B722타워 1층, B1층 사용 밝은눈안과의원